Joby Aviation、米国横断3,100マイル自律飛行を達成

원제: Joby Aviation’s 3,100-mile autonomous flight signals its push beyond electric air taxis

왜 중요한가

eVTOL 인증 지연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Joby의 자율 기술과 방위 사업 다각화는 수익화 경로를 넓히는 전략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

Joby Aviationは2026년 9월 18일, 개조된 Cessna Caravan 항공기가 파일럿 개입 없이 미국 횡단 3,100마일 이상을 완전 자율 비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륙·항법·착륙 전 과정을 자율 수행했으며, 캘리포니아 본사와 사우스캐롤라이나 Shaw 공군기지에서 원격 감시가 이뤄졌다.

Joby Aviationは이번 비행을 "미국 최초 자율 횡단 비행"이라고 소개했다. 개조된 Cessna Caravan에 자체 개발 자율 기술 스택을 탑재했으며, 자율 지상 활주(taxiing)부터 이륙, 항법, 착륙까지 전 단계를 인간 개입 없이 완료했다. 법규 준수를 위해 파일럿이 탑승했으나 조종에는 관여하지 않았다. 항공기는 향후 2주에 걸쳐 켄터키주 Louisville, 유타주 Salt Lake City 등을 경유해 서부 해안으로 귀환할 예정이다.

이번 비행은 Joby가 eVTOL 전기 에어 택시를 넘어 방위 및 상업 화물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Joby의 자율 기술 스택은 다양한 기존 항공기에 후장착(retrofit)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의료 수송, 재난 대응, 방위 물류 등 다용도 운용을 목표로 한다. AFWERX와의 1,700만 달러 규모 공군 계약이 이 개발을 뒷받침하고 있다.

방위 사업 확장의 가장 큰 분기점은 2026년 8월의 Resonant Sciences 인수다. 오하이오 소재 무선 주파수·센서 시스템 전문 기업을 현금·주식 합산 5억 달러에 인수하며 Joby 내 독립적인 방위 사업 부문을 구성했다. 해당 부문에는 터빈-전기, 수소-전기 항공기 개발 프로젝트도 포함된다. 또한 방위 계약업체 L3Harris Technologies와는 가스터빈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 신형 항공기 개발 탐색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