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OpenAI 영화 중단, 데이터센터 노동자 저항, 메타 직원 데이터 유출

원제: Why Amazon Dropped Its OpenAI Movie, Data Center Workers Fight Back, and Meta Leaks Employee Data

왜 중요한가

AI 기업들이 영화·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직접 투자하면서 AI의 문화산업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으며, 대형 인프라 구축에 따른 노동자 저항과 개인정보 보호 우려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아마존 소유 MGM 스튜디오가 OpenAI CEO 샘 알트먼을 다룬 영화 제작을 중단했다. 동시에 구글 딥마인드는 영화사 A24와 7500만 달러 규모 AI 협력을 추진 중이다. AI와 영화산업의 결합이 심화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는 노동자 저항도 증가하고 있다.

WIRED의 팟캐스트 '언캐니 밸리'에서 다룬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AI와 영화산업의 결합**

아마존의 MGM 스튜디오가 영화제작사 루카 과다뇨의 OpenAI CEO 샘 알트먼 전기영화를 제작 후반부에서 중단했다. 해당 영화가 알트먼을 긍정적으로 묘사하지 않았다고 보도되고 있다. 한편 구글 딥마인드는 인디 영화사 A24와 7500만 달러 규모의 AI 도구 개발 파트너십을 시작했다. 두 움직임은 AI와 영화산업이 점점 더 얽혀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데이터센터에 대한 노동자 저항**

전기기사부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까지 다양한 직군의 노동자들이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해 집단 저항하고 있다. 국가 및 지역 차원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반발이 증가하는 추세다.

**메타의 직원 데이터 추적 프로그램 일시 중단**

메타가 직원 데이터를 추적하는 프로그램을 대규모 데이터 유출 이후 일시 중단했다.

**Anthropic과 미국 정부의 관계 개선**

Anthropic은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정부 협상 과정에서 물러나면서 미국 정부와의 관계가 개선되고 있다.

출처

wired.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