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Intel CEO、光でムーアの法則復活へ
원제: This Former Intel CEO Wants to Jumpstart Moore’s Law With Light
왜 중요한가
광 리소그래피 혁신은 AI 가속기 성능의 한계를 돌파할 핵심 기반 기술로, 차세대 반도체 산업의 방향성을 좌우할 수 있다.
Intel 전 CEO Pat Gelsinger는 2025년 3월, 딥테크 전문 벤처캐피털 Playground Capital의 제너럴 파트너로 취임했다. 목표는 광(光) 리소그래피 기술 혁신을 통해 무어의 법칙을 재가동하는 것이며, 미국 정부로부터 투자도 받은 포트폴리오 기업 xLight의 이사회 멤버로도 참여하고 있다.
Gelsinger는 2024년 말 Intel CEO직을 떠난 후 100일간 100회의 미팅을 거쳐 차기 행보를 결정했다. 2025년 3월에 딥테크 특화 VC Playground Capital의 제너럴 파트너로 취임하고, 신흥 반도체 스타트업을 지원해 무어의 법칙을 부활시키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무어의 법칙은 Intel 공동창업자 Gordon Moore가 예측한 개념으로, 칩의 트랜지스터 수가 약 2년마다 두 배로 늘어난다는 법칙이다. 그러나 원자 수준의 미세화가 물리적 한계에 부딪히면서 기술 발전이 어렵고 비용이 급증하고 있다.
Gelsinger는 이 난관을 타개할 핵심 수단으로 리소그래피 기술을 꼽는다. 현재 리소그래피 분야 선두주자인 네덜란드 ASML은 13.5나노미터 파장의 광원을 사용해 칩을 제조한다. 더 짧은 파장의 빛을 활용하면 보다 미세한 패턴을 새길 수 있어 성능 향상으로 이어진다.
Gelsinger는 Playground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xLight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xLight는 새로운 리소그래피 기법을 개발 중이며 미국 정부로부터도 투자를 받았다. Gelsinger는 2026년 7월 파리에서 열린 RAISE Summit에서 WIRED와 인터뷰를 가졌으며,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뒤흔들면서 반도체와 AI 혁신이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