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LLMへのサプライチェーン攻撃で資格情報テラバイト漏洩

원제: Terabytes of credentials leaked in massive supply-chain attack

왜 중요한가

AI 개발 도구 생태계를 노린 공급망 공격이 수천 개 기업의 핵심 인프라 자격 증명을 동시에 탈취할 수 있음을 실증한 사례로, DevOps 보안 강화 필요성이 부각된다.

2026년 8월 12일, 보안 기업 CloudSEK와 Hudson Rock은 오픈소스 AI 개발 도구 LiteLLM을 통한 공급망 공격으로 Microsoft, Amazon, Cisco, Samsung, Salesforce 등 2,500개 이상 조직의 클라우드 키·SSH 키·Kubernetes 시크릿 등 자격 증명이 대규모 유출되었다고 발표했다. Hudson Rock은 195TB 파일을 분석해 이를 발견했다.

보안 기업 CloudSEK와 Hudson Rock이 2026년 8월 12일(화)~13일(수) 공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픈소스 AI 개발 도구 LiteLLM의 공식 Python Package Index(PyPI) 저장소에 악성 버전이 배포되어 대규모 공급망 침해가 발생했다.

피해는 2026년 3월 약 40분간 악성 버전이 활성화된 시간대에 집중됐다. 이 기간 동안 감염된 패키지는 실행 중인 머신의 메모리에 접근해 내용을 스크래핑한 뒤 공격자가 통제하는 채널로 유출했다. CloudSEK는 클라우드 키, 저장소 토큰, SSH 키, Kubernetes 시크릿, 패키지 배포용 자격 증명, 환경 변수, AI 공급업체 키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피해 조직은 2,500곳 이상이라고 밝혔다. 또한 두 기업 모두 434,000개의 CI/CD 파이프라인 자격 증명이 노출됐다고 발표했다.

LiteLLM 침해는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취약점 스캐너 Trivy에 대한 선행 공급망 공격에서 비롯됐으며, KICS 및 Telnyx Python SDK도 동일한 캠페인에서 감염됐다.

공격 주체로는 대부분 10대로 구성된 해킹 그룹 TeamPCP가 자처했으며, 연구자들도 이를 대체로 확인했다. 독립 보안 연구원 Kevin Beaumont는 "여러 피해 조직을 통해 데이터가 실제임을 확인했으며, 매우 민감한 내용이 대량 포함돼 있다. AI를 서둘러 도입하는 조직의 부실한 DevOps 보안이 원인이 된 대규모 공급망 침해"라고 말했다. Salesforce(SALESFORCE_CLIENT_SECRET), Slack(SLACK_SIGNING_SECRET), Microsoft Azure 환경 관련 내부 토큰도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arstechnica.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