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soeがシリーズD 3B달러를 300억 달러 가치로 조달

원제: Crusoe reportedly raises $3B at a $30B valuation

왜 중요한가

AI 인프라 수요 급증을 배경으로 Crusoe의 기업가치가 10개월 만에 3배 상승하며 데이터센터 시장의 자금 집중 현상을 보여준다.

AI 인프라 기업 Crusoe가 300억 달러 기업가치로 30억 달러를 조달했다고 Bloomberg가 2026년 9월 3일 보도했다. 라운드는 Atreides Management와 Valor Equity Partners가 공동 주도했으며, Mubadala Capital도 참여했다. 주요 고객으로 Meta, Microsoft, OpenAI가 있다.

AI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개발 기업 Crusoe가 300억 달러 기업가치로 3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Bloomberg가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는 Atreides Management와 Valor Equity Partners가 공동 주도했으며, Abu Dhabi 국부펀드 Mubadala의 자산운용 자회사 Mubadala Capital이 참여했다.

Crusoe는 Meta, Microsoft, OpenAI를 주요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Oracle과 OpenAI를 위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캠퍼스 개발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퀀트 트레이딩 기업 Jane Street와 GPU 및 AI 인프라 공급을 위한 5년 계약(총 130억 달러 규모)을 체결한 것으로 Bloomberg가 보도했다.

이번 조달은 지난해 10월 100억 달러 기업가치로 13억 8천만 달러를 유치한 지 약 10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기업가치가 3배로 상승했다. 2018년 플레어 가스를 활용한 암호화폐 채굴 기업으로 출발한 Crusoe는 이후 대규모 AI 인프라 및 클라우드 제공 기업으로 사업을 전환했다.

Axios는 지난달 Crusoe가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등 투자은행과 근시일 내 IPO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