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eal, 스마트글래스 업계 전환점 도달했다고 주장

원제: Xreal, Google’s smartglasses partner, thinks it has finally mastered this notoriously tricky industry

왜 중요한가

스마트글래스 업계가 오랜 적자 끝에 상업적 성공 가능성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Google 파트너인 Xreal의 CEO Chi Xu가 스마트글래스 업계가 전환점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동사는 OLED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신제품 Aura를 통해 업계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Meta의 Ray-Ban 파트너십이 업계 변화의 신호탄이라고 분석했다.

Google I/O 컨퍼런스에서 Xreal CEO Chi Xu는 그동안 적자에 시달렸던 스마트글래스 업계가 드디어 전환점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Project Aura'라는 최신 XR 글래스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하드웨어, 운영체제,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모든 핵심 요소가 준비됐다고 설명했다. Aura는 OLED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유선 스마트글래스로, 고해상도 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다소 불편하게도 '퍼크'라고 불리는 휴대폰 크기의 미니 컴퓨터에 연결돼야 한다. 하지만 이를 통해 몰입형 Google Maps 앱, VR YouTube 영상, 손동작 추적을 통한 홀로그램 페인팅 앱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게임과 기본적인 웹 브라우징 기능도 지원한다. Xu는 Meta의 2023년 Ray-Ban 파트너십이 실제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첫 번째 모델 중 하나라며, 이것이 업계 변화의 신호탄이라고 평가했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