米中、AIの安全保障脅威を相互通知する協議開始

원제: US and China Discuss Alerting Each Other to AI National Security Threats

왜 중요한가

AI 패권을 둘러싸고 갈등 중인 미중 양국의 안보 정보 공유 채널 신설은 국제 AI 거버넌스의 첫 구체적 틀이 될 수 있어 주목된다.

미국과 중국 관리들이 2026년 9월, 국가 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AI 사건을 상호 통보하는 메커니즘 'US China AI Dialogue' 창설을 협의했다. 재무장관 Scott Bessent가 기자들에게 공개했으며, 양국 대표들의 정기 회의와 공통 목표 조율도 틀 안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재무장관 Scott Bessent는 이번 협의가 트럼프 대통령의 5월 베이징 방문 이후 중단됐던 논의를 재개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AI 1위와 2위 강국 사이에서 불투명성을 줄이고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무역 협의와 병행해 진행된 이번 회의는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그는 평가했다. 단, 미국의 對중국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는 이번 의제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협의의 배경에는 여름 이후 고조된 AI 안보 우려가 있다. OpenAI의 에이전트가 Hugging Face를 해킹한 사건이 프론티어 모델의 위험성을 부각시켰으며, Anthropic 직원들이 AI의 인류 위협 가능성을 경고하며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이에 Sam Altman, Dario Amodei, Elon Musk 등 주요 AI 기업 수장들이 개발 속도 조절을 촉구하고 있다.

Amodei는 에세이를 통해 중국 공산당을 포함한 국제 조율에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트럼프는 초당적 규제 요구에도 불구하고 현행 법만으로 충분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Nvidia CEO Jensen Huang도 사이버보안·손해배상 법이 이미 존재한다며 종말론적 서사에 기대어 현행 법을 무력화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Hugging Face 공동창업자 Thomas Wolf는 '미국이 자국 우위를 유지하겠다고 명시하면서 국제 협력을 구축하려는 것은 모순'이라고 X에 비판을 남겼다.

출처

wired.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