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델라 CEO, 새로운 OpenAI 협정 '완전 활용' 계획 발표

원제: Satya Nadella says he’s ready to ‘exploit’ the new OpenAI deal

왜 중요한가

마이크로소프트가 OpenAI 독점성 상실에도 불구하고 AI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전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29일 수정된 OpenAI 파트너십에 대해 2032년까지 로열티 없이 OpenAI의 최신 AI 모델과 지적재산에 접근할 수 있다며 이를 완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사업 연간 매출은 370억 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나델라 CEO는 29일 실적 발표에서 월가 애널리스트의 질문에 답하며 수정된 OpenAI 파트너십이 모든 당사자에게 좋은 거래라고 평가했다. 나델라는 "우리는 OpenAI와의 파트너십에 만족한다. 항상 윈-윈 구조를 보장하는 데 집중한다"고 말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OpenAI의 지적재산권, 모델, 에이전트 제품에 대한 접근권을 유지하면서도 더 이상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2032년까지 로열티 없이 OpenAI의 최첨단 AI에 접근할 수 있다며 "우리는 최첨단 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며, 2032년까지 접근할 수 있는 모든 IP 권리를 완전히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독점 접근권이 사라진 것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OpenAI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형 고객이며, 2500억 달러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 구매 약정과 27% 지분을 언급하며 우려를 일축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사업 연간 매출이 3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2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