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파트너 Cerebras, 35억 달러 IPO 추진

원제: OpenAI’s cozy partner Cerebras is on track for a blockbuster IPO

왜 중요한가

OpenAI와 밀접한 관계의 AI 칩 업체 대형 IPO로 AI 인프라 시장 성장세를 보여주는 사례

AI 칩메이커 Cerebras Systems가 월요일 2800만 주를 주당 115-125달러에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35억 달러를 조달하고 최대 266억 달러 시가총액을 기록할 예정이다. OpenAI CEO 샘 알트만 등이 엔젤 투자자로 참여했다.

Cerebras Systems가 드디어 IPO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 이 AI 칩메이커는 월요일 2800만 주를 주당 115-125달러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한가 기준으로 35억 달러를 조달하고 시가총액 266억 달러를 달성할 전망이다. 이는 2월 23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10억 달러를 조달한 시리즈 H 라운드 대비 상당한 상승이다. 성공할 경우 2026년 최대 규모 테크 IPO가 될 것이며, SpaceX, OpenAI, Anthropic 등 대형 IPO에 대한 시장 수요를 가늠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Cerebras는 GPU 기반 AI 칩에 도전하는 Wafer-Scale Engine 3라는 AI 전용 칩을 제공한다. 회사는 자사 칩이 추론 작업에서 더 빠르고 전력 효율적이라고 주장한다. 투자자 명단에는 Alpha Wave, Benchmark, Eclipse, Fidelity 등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대형 투자사들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OpenAI 창립자 샘 알트만, 그레그 브록만, 일리야 수츠케버 등이 엔젤 투자자로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