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 파텔 FBI 국장, AI로 학교 총기난사 막았다고 주장

원제: Kash Patel claims AI has stopped school shootings: ‘I’m using it everywhere’

왜 중요한가

AI 기술이 공공안전과 범죄 예방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정부 기관의 공식 주장

카시 파텔 FBI 국장이 숀 해니티 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노스캐롤라이나와 뉴욕의 학교 총기난사를 사전에 막았다고 주장했다. 파텔은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FBI에서 AI를 '모든 곳에' 사용하고 있다며 이전에는 활용되지 않았던 기술이라고 밝혔다.

카시 파텔 FBI 국장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학교 총기난사 사건들을 사전에 차단했다고 주장했다. 파텔은 폭스뉴스 숀 해니티 쇼에 출연해 "신고를 받고 인공지능으로 분류해 노스캐롤라이나의 학교 학살을 막았다"고 밝혔다. 또한 뉴욕의 관련 없는 학교 총격 사건도 FBI의 AI 인프라 작업을 하는 민간 부문 파트너로부터 제보를 받아 저지했다고 설명했다. 파텔은 인공지능이 트럼프 2기 행정부 이전까지는 FBI에서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며 "이제 모든 곳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 세계 모든 주요 기술 기업이 FBI에 포함되어 있다"고도 주장했다. 이러한 발언은 AI 기술이 공공안전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출처

the-independent.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