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na Gomezをメンタルヘルス詐欺で投資家が提訴

원제: Investors sue Selena Gomez alleging fraud tied to her mental health startup

왜 중요한가

셀러브리티가 창업한 헬스테크 스타트업에서의 증권 사기 혐의 소송으로, 투자자 보호 및 창업자 책임 문제가 부각되는 사례다.

2026년 8월 13일, 가수 겸 배우 Selena Gomez와 그녀의 어머니가 공동 창업한 멘탈 헬스 스타트업 Wondermind를 둘러싼 소송이 제기됐다. 투자자들은 약 12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주장하며, 증권 사기 및 계약 위반을 이유로 Gomez를 고소했다.

소장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Gomez가 계약상 약속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이행하지 않았고, Wondermind 측이 회사의 실상을 투자자들에게 알리지 않은 채 3년간 조용히 사업이 붕괴되도록 방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장에는 "Gomez는 계약에 서명하고도 이를 무시했다. 파트너십은 존재하지 않았고, 각종 이니셔티브는 실현되지 않았으며, 앱도 끝내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명시돼 있다. 또한 투자자들은 Gomez의 실제 관여 수준이 과장됐고 회사 재무 상태도 허위로 제시됐다고 주장한다.

2021년 출범한 Wondermind는 이용자들에게 일상적인 멘탈 헬스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투자자들이 회사의 문제를 인지한 것은 2025년 9월 미국 매체 The Cut의 보도가 계기가 됐다고 소장은 밝히고 있다. 이번 소송은 Forbes가 처음 보도했으며, 투자자들은 투자금 전액과 법적 비용의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 Wondermind 측은 TechCrunch의 코멘트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