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rDash、テキスト注文AIエージェント発表
원제: DoorDash launches an AI agent you can text to order food
왜 중요한가
음식 주문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AI 에이전트 모델은 배달 플랫폼 경쟁 구도를 메시징 채널로 확장시키는 분기점이 될 수 있다.
DoorDash는 2026년 9월 30일, Apple Messages를 통해 텍스트로 음식을 주문하는 AI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평소 주문 넣어줘'와 같은 자연어 지시로 주문이 완료되며, 그룹 주문·식이 제한 대응도 가능하다. 미국 내 대기자 명단 등록을 시작했고, 북부 캘리포니아에서 배달 드론 테스트도 예고했다.
DoorDash가 Apple Messages 기반의 텍스트 주문 AI 에이전트를 공식 발표했다. 사용자는 별도 앱을 열지 않고 메시지 앱에서 '평소 금요일 저녁 주문 해줘'처럼 입력하면, 에이전트가 해당 주문 이력을 파악해 카트를 구성한다. 특정 요리를 요청하거나 주변 맛집 추천을 구하는 것도 가능하며, 에이전트는 추천 음식 사진을 직접 텍스트로 전송하는 기능도 갖췄다.
그룹 주문 시에는 채식, 글루텐 프리 등 서로 다른 식이 선호와 수량을 하나의 주문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DoorDash는 밝혔다. 앱이나 웹사이트를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핵심 차별화 요소다.
이번 출시는 Uber Eats, Grubhub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동시에 DoorDash는 북부 캘리포니아 일부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배달 드론 테스트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대기자 명단 등록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