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오리진 뉴 글렌, 3차 발사서 고객 위성을 잘못된 궤도에 투입

원제: Blue Origin’s New Glenn put a customer satellite in the wrong orbit during its third launch

왜 중요한가

우주 발사 시장 경쟁에서 블루 오리진의 기술적 신뢰성과 NASA 계약 경쟁력에 타격을 줄 수 있다.

제프 베조스의 우주회사 블루 오리진이 4월 19일 뉴 글렌 로켓 3차 발사에서 AST 스페이스모바일의 블루버드7 위성을 계획보다 낮은 궤도에 투입하는 실패를 겪었다. 위성은 대기권에서 소각될 예정이며, 손실 비용은 보험으로 보상된다.

블루 오리진의 뉴 글렌 로켓이 일요일 사상 첫 재사용에는 성공했지만, 주요 임무인 AST 스페이스모바일 통신위성 궤도 투입에는 실패했다. AST 스페이스모바일은 성명을 통해 뉴 글렌 상단부가 블루버드7 위성을 '계획보다 낮은' 궤도에 투입했다고 발표했다. 위성은 로켓에서 성공적으로 분리되고 전원이 켜졌지만, 고도가 너무 낮아 '운영을 지속할 수 없어' 대기권에서 소각될 예정이다. 위성 손실 비용은 보험으로 보상되며, 후속 블루버드 위성들이 약 한 달 내 완성될 예정이다. AST 스페이스모바일은 2026년 말까지 45개 위성을 추가로 발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5년 1월 첫 비행 후 뉴 글렌 프로그램의 첫 번째 주요 실패다. 이 실패는 블루 오리진이 NASA 아르테미스 달 탐사 임무의 주요 발사 업체가 되려는 계획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