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화물차 스타트업 Humble Robotics의 도전

원제: Autonomous vehicle hype is back, and Humble Robotics is bringing it to freight

왜 중요한가

자율주행 화물차는 물류 산업의 핵심 기술로 각광받는 분야이며, 경험 많은 업계 인물들의 재진입은 기술 성숙도와 투자자 신뢰도 향상을 시사한다.

자율주행차 분야의 관심이 재점화되는 가운데 Humble Robotics가 4월에 스텔스 모드를 빠져나왔다. CEO 에얄 코헨이 이끄는 회사는 2,400만 달러 자금으로 완전 자동운전 전기 화물차 개발에 나선다. 코헨은 Otto와 Pronto 등에서 근무한 업계 베테랑이다.

자율주행차 업계가 2016년 호황기와 유사한 사이클을 반복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트래비스 칼라니크가 로봇 기술 회사를 재개하고 있으며, 인재 확보 경쟁과 자본 유입이 과거와 동일한 수준으로 가열되고 있다. Humble Robotics의 창립자 겸 CEO 에얄 코헨은 이 업계의 변화를 직접 경험한 인물이다. 그는 Uber가 Otto를 인수하기 전 Otto에 근무했으며, 이후 Anthony Levandowski와 함께 Pronto에 참여했다. 20년간 베이 에어리어 딥테크 기업들을 거치며 전기화, 태양광, 로봇공학 분야에서 스타트업을 구축한 경험을 갖고 있다. Humble Robotics는 4월에 스텔스 모드를 빠져나오며 2,400만 달러의 시드 펀딩을 확보했다. 회사의 목표는 완전 자동운전이 가능한 캡리스 전기 화물차를 개발하는 것으로, 화물 운송 산업에 혁신을 가져올 예정이다. 코헨은 TechCrunch의 Equity 팟캐스트에 출연해 15년 간의 스타트업 경험과 자율주행차 분야의 데자뷔 현상에 대해 논의했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