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방안 논의

원제: What It Will Take to Make AI Sustainable

왜 중요한가

AI 산업의 급성장 속에서 환경 영향에 대한 투명성과 지속가능성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관련 솔루션 시장이 확대될 전망

AI 지속가능성 연구자 사샤 루치오니가 Sustainable AI Group을 새로 설립하며, AI 기업들의 배출량 데이터 투명성 개선과 AI 모델의 에너지 효율성 측정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WIRED가 13일 보도했다.

Hugging Face에서 4년간 AI 지속가능성을 연구해온 사샤 루치오니가 전 Salesforce 지속가능성 책임자 보리스 가마자이치코프와 함께 Sustainable AI Group을 설립했다. 루치오니는 오픈소스 AI 모델의 에너지 효율성을 문서화하는 리더보드를 개척했으며, 주요 AI 기업들이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비판해왔다. 새로운 회사는 기업들이 AI 에이전트의 환경 영향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도울 예정이다. 루치오니는 음성-텍스트 변환, 사진-비디오 변환 등 다양한 AI 도구들의 에너지 요구사항을 연구하고 있다. 그는 기업들이 직원과 이사회로부터 AI 사용의 환경 영향을 수치화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으며, ESG 목표와의 연관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럽 AI법에는 지속가능성 관련 조항들이 포함되어 있어 글로벌 기업들의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출처

wired.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