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옥상태양광 SolarSquare, 6000만달러 투자 논의 중

원제: SolarSquare in talks to raise up to $60M as India’s rooftop solar market draws major VC interest

왜 중요한가

인도 옥상태양광 시장의 급성장과 대형 VC들의 관심 증가를 보여주는 사례다.

인도 옥상태양광 스타트업 SolarSquare가 B Capital과 Lightspeed가 공동 주도하는 시리즈C 라운드에서 5500만-6000만달러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이다. 기업가치는 4억5000만-5억달러로 평가되며, 18개월 만에 2배 이상 상승했다.

뭄바이 소재 SolarSquare는 2015년 설립된 주거용 태양광 플랫폼으로, 가정과 주택 단지의 태양광 도입을 지원한다. B Capital과 Lightspeed Venture Partners가 시리즈C 라운드를 공동 주도할 예정이며, 기업가치는 4억5000만-5억달러로 평가된다. Lightspeed는 이전 2024년 12월 시리즈B에서 4000만달러를 투자했으며, 당시 기업가치는 약 2억달러였다. 기존 투자자 Elevation Capital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거래는 다음 달 마감될 예정이다. SolarSquare는 현재까지 총 6110만달러의 지분 투자를 유치했다. 인도는 2030년까지 500기가와트 재생에너지 목표를 설정했으며, 태양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예정이다. 2025년 인도는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 3위 태양광 발전국이 되었고, 누적 설치 용량은 2014년 약 3GW에서 2026년 150GW 이상으로 급증했다. SolarSquare는 9개 주 29개 도시에서 150메가와트 이상의 태양광을 설치했으며, 약 5만 가구와 400개 주택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