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자체 개발 LLM, 기존 모델 병합으로 드러나

원제: Rio de Janeiro's "homegrown" LLM appears to be a merge of an existing model

왜 중요한가

AI 모델의 투명성과 지적재산권 문제가 공공기관의 AI 개발 프로젝트에서도 중요한 이슈로 부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시가 자체 개발했다고 발표한 397B 매개변수 LLM 'Rio-3.5-Open-397B'가 실제로는 Nex-N2 모델과 Qwen 모델을 6:4 비율로 병합한 것으로 밝혀졌다. Nex-AGI가 GitHub를 통해 증거를 제시하며 이를 폭로했다.

Nex-AGI는 GitHub 이슈를 통해 리우데자네이루시 IplanRIO가 개발했다고 주장하는 Rio-3.5-Open-397B 모델이 독창적인 모델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 모델은 Nex-AGI의 Nex-N2_pro 모델과 공식 Qwen3.5-397B-A17B 기본 모델을 약 0.6:0.4 비율로 요소별 병합한 것이라고 밝혔다. Nex-AGI는 두 가지 독립적인 방법으로 이를 증명했다고 주장했다. 첫째, Rio의 하드코딩된 시스템 프롬프트를 제거했을 때 배포된 모델이 79%의 경우에서 자신을 'Nex-AGI의 Nex'라고 식별하며, 'Rio'라고 식별하는 경우는 0%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 모델이 Nex-AGI 조직의 독특한 배경 스토리를 그대로 인용한다고 주장했다. 둘째, Rio의 모든 가중치 텐서가 60개 레이어와 네트워크의 모든 구성 요소에서 수천 표준편차 내에서 동일한 0.6/0.4 Nex와 Qwen의 혼합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github.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