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arkable, 모노크롬 Paper Pure 태블릿 399달러 출시

원제: reMarkable’s new Paper Pure tablet goes back to basics with a monochrome screen

왜 중요한가

E잉크 태블릿 시장에서 모노크롬 제품의 지속적 수요를 보여주며 생산성 도구 시장 확장을 시사한다

노르웨이 E잉크 태블릿 제조사 reMarkable이 6년 만에 모노크롬 신제품 Paper Pure를 399달러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10.3인치 디스플레이에 32GB 저장용량을 탑재하고 기존 모델 대비 50% 빠른 응답속도와 30% 향상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reMarkable은 컬러 디스플레이 Paper Pro 시리즈를 출시한 후 다시 모노크롬으로 돌아가 Paper Pure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6년 전 출시된 reMarkable 2의 후속작으로 399달러에 판매된다. Paper Pure는 10.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기존 모델보다 폭이 넓어져 노트 작성과 텍스트 읽기가 더 용이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해상도는 1872 x 1404 픽셀(226 PPI)로 동일하지만, 저장용량은 32GB로 이전 모델의 4배 증가했고 무게는 40g 가벼워진 360g이다. 성능 면에서는 응답속도가 50% 향상되었고 3,820mAh 배터리로 30% 더 긴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웹앱 지원, 캘린더 동기화, 회의 노트 공유 등 현대적 생산성 도구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클라우드 저장소의 문서를 자동으로 태블릿용 노트북 형태로 변환하고, 향상된 손글씨 검색 기능도 제공한다. Slack 통합으로 손글씨를 타이핑 텍스트로 변환해 공유할 수 있고, Miro와도 연동되어 스케치를 공유할 수 있다. 기본 모델에는 스타일러스가 포함되며 449달러 버전도 있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