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미국 주 검찰총장들의 조사 직면

원제: OpenAI faces investigation from state attorneys general

왜 중요한가

AI 업계 선도 기업에 대한 규제 당국의 본격적인 조사로 AI 안전성과 책임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미국 주 검찰총장 연합이 OpenAI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3일 보도했다. 뉴욕주 검찰총장실은 금요일 OpenAI에 소환장을 발송했으며, 광고, 사용자 참여, 소비자 데이터 처리, 미성년자 및 노인 대우 등 광범위한 주제에 관한 문서를 요구했다.

주 검찰총장들의 연합이 OpenAI에 대한 조사를 개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뉴욕주 검찰총장실은 지난 금요일 OpenAI에 소환장을 발송했으며, 회사의 광고 활동, 사용자 참여 및 유지, 모델 아첨, 소비자 데이터 및 건강 데이터 처리, 미성년자와 노인에 대한 대우 등 광범위한 주제와 관련된 문서를 요구했다. OpenAI 대변인은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AI는 새롭고 강력한 기술이며, 우리는 매일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그 이익을 사람들에게 안전하게 가져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ChatGPT가 현재 "미성년자와 어려운 상황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더욱 보호적인 경험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들을 현실 세계 자원과 신뢰할 수 있는 인간 연락처로 안내하는 보안 장치"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에는 어떤 주들이 참여하고 있는지나 요청된 정보의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플로리다주 검찰총장 제임스 우스마이어는 이달 초 OpenAI와 CEO 샘 알트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OpenAI가 내부 및 외부 안전 경고를 무시하고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주장했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