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sen HuangがTrumpと通話、AI減速「阻止する」

원제: Nvidia CEO Jensen Huang tells Trump ‘we’re not going to let [an AI slowdown] happen’

왜 중요한가

AI 가속·감속 논쟁에 미국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개입함으로써, AI 개발 속도를 둘러싼 정치적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2026년 9월 1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All-In Summit에서 Nvidia CEO Jensen Huang이 무대에 오른 도중 Donald Trump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았다. Huang은 전화를 스피커폰으로 전환해 회장 전체에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Trump는 AI 개발 속도 저하론을 '사기(hoax)'로 규정했으며, Huang도 'AI 감속은 막겠다'고 응답했다.

Nvidia CEO Jensen Huang은 9월 1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All-In Summit 무대에서 Trump 대통령의 예고 없는 전화를 받았다. 팟캐스트 진행자이자 벤처 투자자인 Chamath Palihapitiya, Jason Calacanis, 백악관 고문 David Friedberg, David Sacks가 동석한 가운데, Huang은 스피커폰으로 통화 내용을 청중에게 그대로 공개했다.

당시 무대에서는 Anthropic CEO Dario Amodei가 제기한 'AI 역량 개선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이 논의되고 있었다. Elon Musk와 Sam Altman도 Amodei의 입장에 공개적으로 동의한 상태다. 반면 Trump는 이 감속론을 중국이나 정치 세력의 음모로 규정하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Huang도 "막겠다"고 화답하자 청중에서 박수가 쏟아졌다.

Trump는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여론 역시 미국 경제 성장을 저해하려는 국제적 심리전이라는 입장을 지지했다. 다만 최근 Gallup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70%가 자신의 거주 지역 내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고 있으며, 응답자의 50% 이상은 환경 자원 영향을 우려 이유로 꼽았다. 약 20%는 생활비 상승과 삶의 질 저하를 걱정했다.

Trump는 통화에서 "신중하게 해야 하지만 산업을 멈춰서는 안 된다"며 Huang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