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般人をクリエイターに変えるNoise、55億円調達
원제: Noise wants to help everyday people become paid content creators
왜 중요한가
팔로워 무관 뷰당 보수 모델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용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며, 중소 브랜드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춘다.
마케팅 플랫폼 Noise가 2026년 9월 16일, Capital Midwest·M25·Grishin Robotics 주도로 550만 달러 시드 라운드를 완료했다. 누적 조달액은 720만 달러. 팔로워 수 무관 누구나 참여 가능한 플랫폼으로, 뷰당 보수 모델을 통해 브랜드와 일반인 크리에이터를 연결한다. 현재 등록 크리에이터 수는 150만 명에 달한다.
Noise는 팔로워 수와 무관하게 누구나 앱을 내려받고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는 마케팅 플랫폼이다. TikTok·Instagram·Facebook·YouTube 등 원하는 플랫폼에서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해 콘텐츠를 제작하면, 고정 보수 대신 뷰 수에 비례해 수익을 얻는다. CEO Diego Kafie에 따르면 상위 크리에이터는 연 10만 달러 이상을 버는 사례도 있다.
브랜드 측은 캠페인 요건과 예산을 플랫폼에 등록하기만 하면, Noise가 크리에이터 섭외·관계 관리·정산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수천 명의 크리에이터와 동시 진행하는 캠페인도 운영 부담 없이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 차별화 요소다.
공동창업자 Kafie·Stu Feldt·Nic Weber는 모바일 게임 앱 Playbite를 2년간 운영하면서 이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게이머 커뮤니티를 크리에이터로 육성하자 앱 설치 수가 급증한 경험을 토대로 2025년 Noise를 창업했다. 현재 주요 고객은 스타트업 예산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원하는 모바일 앱 사업자들이며, 장기적으로는 대기업까지 고객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라운드에는 Capitalize VC와 DoorDash 출신 오퍼레이터들도 참여했다. Noise는 Billo·JoinBrands 등 크리에이터 인프라 기업들과 경쟁하며, 미국 성인의 40% 이상이 크리에이터 활동에 관심을 보이는 인플루언서 시장의 성장세를 공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