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주 주지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법안 거부권 행사

원제: Maine’s governor vetoes data center moratorium

왜 중요한가

환경 우려로 인한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움직임이 AI 인프라 확장에 미칠 영향 주목

메인주 재닛 밀스 주지사가 2027년 11월까지 새로운 데이터센터 건설 허가를 중단하는 법안 L.D. 307에 거부권을 행사했다고 4월 25일 발표했다. 이 법안은 미국 최초의 주 차원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령이 될 예정이었으며, 1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연구와 권고안 마련도 포함하고 있었다.

메인주 재닛 밀스 주지사는 새로운 데이터센터 건설 허가를 임시 중단하는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L.D. 307 법안은 통과될 경우 2027년 11월 1일까지 미국 최초의 주 차원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령이 될 예정이었다. 이 법안은 또한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연구와 권고안을 마련할 13명의 위원회 구성도 포함하고 있었다. 데이터센터에 대한 공공의 반대가 증가하는 가운데, 뉴욕을 포함한 다른 주들도 유사한 중단령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상원 출마를 준비 중인 민주당 소속 밀스 주지사는 주 의회에 보낸 서한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다른 주의 환경과 전기요금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건설 중단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제이 타운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예외 조항이 포함되었다면 법안에 서명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역 커뮤니티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밀스 주지사는 설명했다. 법안을 발의한 민주당 소속 멜라니 삭스 주 하원의원은 밀스 주지사의 거부권 행사가 모든 요금 납부자, 전력망, 환경, 공유 에너지 미래에 심각한 잠재적 결과를 초래한다고 비판했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