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전용 작업표시줄 스타일 독 대체 앱 boringBar 출시

원제: Show HN: boringBar – a taskbar-style dock replacement for macOS

왜 중요한가

Windows/Linux 사용자의 macOS 전환을 돕고, 멀티 데스크톱 환경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도구

macOS용 작업표시줄 스타일 독 대체 앱 boringBar가 출시됐다. 개인용 40달러 영구 라이선스, 연간 구독 7.99달러부터 제공하며, 14일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 데스크톱별 윈도우 관리, 미리보기, 앱 런처 등 기능을 제공한다.

boringBar는 기존 macOS 독의 앱 중심 방식 대신 윈도우 중심의 작업표시줄 스타일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macOS 전용 앱이다. macOS 14(Sonoma) 이상에서 작동하며, 현재 데스크톱의 윈도우만 표시해 사용자 집중도를 높인다. 주요 기능으로는 원클릭 데스크톱 전환, 검색 가능한 앱 런처, 윈도우 썸네일 미리보기, 알림 배지, 스크롤로 데스크톱 전환 등을 지원한다. 또한 바 크기 조절, 앱별 윈도우 그룹화, 칩 제목 숨김 옵션, 다중 디스플레이 지원 등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제공한다. 가격은 개인용의 경우 2대 기기를 지원하는 영구 라이선스가 40달러, 1대 기기 기준 연간 구독이 7.99달러부터 시작한다. 비즈니스 라이선스는 연간 청구 방식으로 6명부터 시작하며, 규모에 따라 사용자당 연간 1달러에서 3.49달러 사이의 볼륨 가격을 적용한다. 앱은 접근성 권한과 화면 녹화 권한이 필요하며, 후자는 윈도우 썸네일 미리보기 용도로만 사용된다고 명시했다.

출처

boringbar.app — 원문 읽기 →

※ 본 기사는 해외 미디어의 공개 정보를 편집부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입니다. 투자 판단을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