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가 파크라이 7에서 생성형 AI 테스트 중
원제: Insider Says Ubisoft Is Testing Gen AI In Far Cry 7, And It "Looks Like S**t"
왜 중요한가
대형 게임사의 생성형 AI 도입 실험이 확산되고 있어 게임 산업의 AI 활용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사례다
유비소프트가 파크라이 7에서 생성형 AI를 연구개발 목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고 인사이더 게이밍의 톰 헨더슨이 보도했다. 헨더슨은 해당 AI가 '형편없어 보인다'고 평가했으며, 이는 기존 공개된 AI 게임 팀메이츠 외에도 유비소프트의 AI 실험이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유비소프트가 최신 재무보고서에서 생성형 AI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발표한 가운데, 인사이더 게이밍의 톰 헨더슨이 파크라이 7에서 생성형 AI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헨더슨은 '그들이 연구개발을 위해 파크라이 7에서 이를 테스트해왔는데, 형편없어 보인다'고 직접적으로 표현했다. 그는 추가 답변에서 유비소프트의 AI 실험이 이미 공개된 실험적 AI 게임 팀메이츠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유비소프트는 재무보고서에서 무대 뒤와 플레이어가 게임 내에서 상호작용할 수 있는 방식 모두에서 생성형 AI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헨더슨은 나중에 원래 트윗을 삭제했지만, 이것이 '연구개발' 과정을 위한 것이라는 트윗은 남겨두었다. 이는 파크라이 7이 생성형 AI 없이 출시될 가능성과 단순히 유비소프트의 AI 도구 테스트용으로만 사용되고 있을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게임 업계에서는 대체로 생성형 AI에 대해 부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아크 레이더스의 AI 음성 연기 사용 같은 예외적 사례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