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카슨, 3만달러에 프렌드스터 도메인 인수

원제: I bought Friendster for $30k – Here's what I'm doing with it

왜 중요한가

최초 소셜네트워크 브랜드의 부활로 새로운 소셜미디어 혁신 가능성을 보여준다.

마이크 카슨이 최초 소셜네트워크 프렌드스터의 도메인 friendster.com을 3만달러에 인수했다. 2015년 사이트 종료 후 8년간 미사용 상태였던 도메인을 비트코인 2만달러와 연 9천달러 수익 도메인으로 거래했으며, 상표권도 별도 취득했다.

2002년 등록된 최초 소셜네트워크 프렌드스터는 2015년 사이트 종료, 2018년 완전 폐업했다. 카슨은 2023년 10월 도메인이 광고로 재활성화된 것을 발견하고 소유자에게 연락했다. 소유자는 중국 도메인 경매사이트 gname.com에서 7456달러에 낙찰받았으며, 기존 트래픽으로 광고수익을 얻고 있었다. 카슨은 당초 4만달러 요구가에 2만달러를 제안했고, 최종적으로 비트코인 2만달러와 연간 9천달러 수익 도메인을 교환했다. 2025년 5월 상표권도 취득해 완전한 소유권을 확보했다. 카슨은 기존 소셜네트워크의 부정적 측면을 개선한 새로운 플랫폼을 구상하고 있으며, 폰 터치로만 친구연결이 가능한 iOS 앱을 개발해 실제 만남을 촉진하는 방식을 시도하고 있다.

출처

ca98am79.medium.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