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ssal Biosciences、最大3兆円規模で資金調達交渉中

원제: Colossal Biosciences reportedly in talks to raise new capital at $20B–$30B valuation

왜 중요한가

멸종 복원 기술이 보전·AI·합성생물학 등 다분야 수익 모델로 확장되며 딥테크 투자 열기를 반영하는 사례다.

멸종 동물 복원 스타트업 Colossal Biosciences가 기업가치 200억~300억 달러(약 27조~41조 원) 규모로 신규 자금 조달 협의 중인 것으로 Axios가 2026년 7월 20일 보도했다. 약 16개월 전 102억 달러 평가를 받은 이후 2~3배 상승한 수치다.

Colossal Biosciences는 화석에서 발견된 유전 물질을 이용해 다이어 울프(dire wolf)를 '부활'시키는 프로젝트로 주목받은 스타트업이다. 설립 5년 만에 기업가치가 200억~300억 달러로 상승한 가운데 신규 라운드를 논의 중이라고 Axios가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의 리드 투자자와 목표 조달 금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Colossal은 지난 1년간 수익 창출을 시작했다. 공동 창업자 겸 CEO Ben Lamm은 세 가지 수익원을 제시한 바 있다. 첫째, 보전 기술을 미국 정부와 UAE에 제공하고 있으며 UAE는 6,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둘째, 플라스틱 분해 기업 Breaking, 3,000만 달러를 조달한 계산생물학 플랫폼 Form Bio, 2026년 3월 기업가치 20억 달러를 평가받은 AI 기반 예측 모델링 기업 Astromech 등 3개 스핀오프를 운영하고 있다. 셋째, 인공 동물 자궁 기술 스핀오프도 계획 중이며 Lamm은 2027년 기술 완성을 예고했다. 매머드·도도새 등 멸종 동물을 서식지에 재도입할 경우 탄소크레딧과 유사한 생물다양성 크레딧 판매를 통한 수익도 기대하고 있다. Colossal 측은 TechCrunch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출처

techcrunch.com — 원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