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티드카 21대、第三者への個人情報送信を確認
원제: Automatic Transmission – a data-privacy study of connected vehicles
왜 중요한가
전 세계 신차의 75% 이상이 커넥티드 기능을 탑재한 상황에서, 차량 데이터 프라이버시에 대한 규제 논의를 가속할 실증적 근거가 마련됐다.
Northeastern University 연구팀이 Consumer Reports와 공동으로 미국 시장의 커넥티드 차량 21대와 동반 모바일 앱 30개를 조사한 결과, 21대 중 19대가 Wi-Fi를 통해 제3자 도메인에 데이터를 전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앱 30개 중 7개는 개인식별정보(PII)를 외부 트래커에 전송했고, 5개는 VIN번호와 함께 PII를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2024년 10월~2025년 8월에 수행됐으며 IMC '26에 게재 예정이다.
Northeastern University의 프라이버시·보안·네트워크 시스템 연구팀이 커넥티드 차량 생태계를 대상으로 한 최초의 대규모 측정 연구를 발표했다. Consumer Reports가 보유한 차량 대여 차단을 활용해 총 21대(독자적으로 조달 시 약 120만 달러 상당)를 통제된 환경에서 분석했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21대 중 19대(약 90%)가 광고주·트래커를 포함한 제3자 도메인과 통신했다. 모바일 앱 30개 중 7개는 민감한 개인식별자를 외부 기업에 전송했으며, 그 중 5개는 차대번호(VIN)와 기타 PII를 트래커에 전송했다.
연구팀은 차량 자체와 제조사 제공 앱이라는 두 가지 관측 지점에서 데이터 흐름을 추적했다. 일단 데이터가 외부 서버에 전달되면 소비자는 어떤 통제 수단도 갖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각 제조사에 연구 결과를 공개하는 오랜 공시 과정을 거쳤으며, 제조사 측 반응도 논문에 포함됐다.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신차의 75% 이상이 이미 커넥티드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이번 연구의 영향 범위는 광범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