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AI 기반 접근성 기능 공개

원제: Apple unveils new accessibility features

왜 중요한가

AI 기술을 접근성 향상에 활용하여 장애인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기술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

Apple이 2026년 5월 19일 Apple Intelligence를 활용한 새로운 접근성 기능을 발표했다. VoiceOver, Magnifier, Voice Control, Accessibility Reader에 AI 기반 개선사항이 추가되며, Apple Vision Pro로 휠체어 제어 기능과 자동 자막 생성 기능도 포함된다. 모든 기능은 올해 후반 출시 예정이다.

Apple이 Apple Intelligence를 활용한 새로운 접근성 기능들을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주요 업데이트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VoiceOver와 Magnifier 개선에 집중되었다. VoiceOver의 Image Explorer는 Apple Intelligence를 사용해 사진, 스캔된 청구서, 개인 기록 등의 시각적 콘텐츠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Live Recognition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는 iPhone의 Action 버튼을 눌러 카메라 뷰파인더의 내용에 대해 질문하고 상세한 응답을 받을 수 있다. Magnifier는 저시력 사용자를 위한 고대비 인터페이스에서 동일한 탐색 및 시각적 설명 기능을 제공하며, "줌인" 또는 "손전등 켜기" 같은 음성 명령으로 앱을 제어할 수 있다. Voice Control은 자연어 처리를 통해 신체 장애가 있는 사용자가 정확한 라벨이나 숫자를 기억하지 않고도 화면의 버튼과 컨트롤을 자연어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Apple은 또한 Apple Vision Pro로 호환 휠체어를 눈으로 제어하는 기능과 Apple 생태계 전반에 걸친 무자막 비디오 콘텐츠용 온디바이스 자막 생성 기능도 발표했다. Tim Cook CEO는 "Apple Intelligence로 접근성 기능에 강력한 새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설계부터 개인정보 보호라는 기본 약속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apple.com — 원문 읽기 →